리니지2내 리오나 서버내 리오나 동맹이 MT를 가게되었다~
날짜는 6월 16,17일..
경기도 가평으로 간다는데.. 거리도 멀고
알바 때문에 ㅠ_ㅠ
.......
가고 싶은데
'일상생활/리니지2'에 해당되는 글 21건
- 2007/05/31 리오나 동맹 단체 단합대회
- 2006/11/25 프린테샤 레이드 동영상
- 2006/08/26 2006년 8월 24일 총 모임
- 2006/08/19 이히히히히
- 2006/06/04 LineageII OST
- 2006/06/04 피묻은화살
- 2006/05/27 3차 프린테샤 레이드
- 2006/05/27 LineageII
- 2006/04/04 리니지2 세븐사인 배경
- 2006/03/30 캐릭터 전부 정리했다..
기란에서 전면전을 하기 위해 기란신전에 모이는 위너스, 엘에스, 마이다스, 미네르바 혈맹..
그런데 적들은 아무도 않보인다 - _-;;;
용던 3층 도착~ 여기서 다시 버프하고 돌았지만..
결국은 적혈 아무도 못찾고.. 다시 하산;
기란에 적이 나타났다는 제보를 듣고 용던서 나와서 기란 북문쪽 언덕위에 매복
우리팟 1선 보시던 비상님이 적들을 유인하러 북다리로..
적 유인에 성공해 2명 척살.. 근데 그 2명이 다였 - _-;;
그래서 사교의 신전으로 가서 레이드 하기로..
어둠방에 들어가기 위해 모여있는 혈맹원들
어둠방 안으로 진입중~
적이 오고 있다는 제보에 다시 예배당쪽으로 나왔으나..
않온다는 소식듣고 - _-;; 다시 레이드 하러 ㄱㄱ
레이드몹이 있는 제물의 문 앞까지 왔으나.. 열쇠가 없어서 쫑..
결국 3시간동안 삽질했다..
http://beta.dearmai.net/?article_srl=94
2006년 6월 1일, 크로니클5가 대망의 본서버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앞으로 며칠이 채 남지 않았지만 테스트 서버에서는 아직도 여러가지 테스트가 진행중이다. 크로니클5를 상징하는 몬스터인 프린테사 레이드를 비롯하여 몇몇 던전의 레이드 보스들이 버그로 정상적인 진행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24일 저녁, 3차 프린테사 원정대가 프린테사의 끝을 보기 위해 최후의 황릉으로 출발했다. 이번 레이드는 기존 1,2차와 다르게 본격적인 레이드에 초점을 둔 파티 구성으로, 레벨 및 클래스를 지정하고 최정예 요원을 뽑아 레이드에 임했다.
* 3차 레이드도 1,2차와 마찬가지로 "사희"님이 진행자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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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경험을 통해 최후의 황릉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테스트 서버 유저들은 일사천리로 프린테사를 향해 달려나갔다.
"파티원을 신뢰하라"의 첫번째 난관. 홀 경보장치를 파괴하고 방 안의 파티를 구하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방 안에 떨어진 파티는 댄스 오브 섀도우를 이용해 몸을 가리고 외곽 파티의 도움을 받아 10분도 안되어 1번방을 돌파하였다.
(실수로 몹을 치는 일만 없었으면 한 명의 피해도 없을 수 있었는데, 약간의 사고가 있었다.)
"파티원의 힘을 모아라"의 두번째 난관. 이 방을 모두 정리해야 프린테사 레이드에 꼭 필요한 "파혼의 화살"을 얻을 수 있다. 1차 레이드 시도때에는 쏟아져나오는 몬스터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3차 레이드에서는 진행 패턴을 알아서인지 매우 의연한 대처를 했다. 쏟아져 나오는 몹들을 처리한 후, 엠탐과 각객격파를 섞어서 두번째 난관을 무난하게 돌파할 수 있었다.
이 곳에서 "파혼의 화살" 4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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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테사의 방에 입장하면 일정시간이 지난 뒤 레이드가 시작된다. 프린테사의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스칼렛 반 할리샤와 할리샤의 입김들이 나온다. 프린테사 애니메이션이 나올 때 ESC를 누르고 정비를 하자는 말이 있었는데, 애니메이션을 끌 수는 없었다. 아마도 강제로 모두 보게끔 설정이 되어 있는 듯 싶다.
스칼렛 반 할리샤는 프린테사가 음악으로 직접 조종하고 할리샤의 입김들은 벽에 있는 4개의 영정에서 계속 생성된다. 일단 입김들을 없애기 위해서는 4개의 영정을 파괴해야 한다. 영정이 파괴되면 할리샤의 입김은 리젠되지 않기 때문이다.
원정대는 파티를 2개로 나누어 영정 파괴를 시작하였다. 레이드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할리샤들은 동족 관계지만 영정과는 동족 관계가 아닌듯 하다"고 말했는데, 레이드 시작시에 댄스 오브 섀도우를 쓰고 영정 파괴를 하면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영정의 파괴까지는 순조로웠지만 할리샤의 입김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원정대는 큰 피해를 입고 만다.
프린테사가 음악을 바꿔 할리샤를 광분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음악이 바뀌면 할리샤의 이속이 빨라지고 공격 성향이 더 강해진다. 할리샤가 날뛰면서 원정대의 2/3 가량이 쓰러져 나갔고 이 때 첫번째 "파혼의화살"이 발사되었다. 파혼의 화살은 활에 장착하고 쏘는 아이템으로 프린테사를 타겟으로 쏘면 된다. 프린테사가 화살을 맞게 되면 분노의 연주는 끝이 나고 할리샤는 기본 공격 형태로 되돌아오게 된다.
이렇게 첫번째 맞은 위기는 어렵게 넘어가고 있었다.


이후 할리샤 레이드는 순조롭게 이어졌고 HP가 30% 정도 닳자 제2형태로 변신을 시도했다.
제2형태는 거대한 날개가 추가되어 더욱 악마스런 모습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지금까지는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대쉬 공격'을 한다는 점이다. 대쉬 공격을 하면 할리샤 정면에 위치한 모든 캐릭터들이 함께 데미지를 입게 된다. 게다가 대쉬 공격은 이동 거리를 예측하기 힘들어 누가 공격당하는지 알 수가 없다. 게다가 이동 속도가 몇배는 빨리진 셈이어서 원거리 공격수가 아니면 할리샤를 따라다니기에도 바빴다.
대쉬 공격의 파괴력은 1차 형태의 칼 휘두르기와 비슷한 3-4천대이지만 일직선으로 모두 피해를 준다는 점이 큰 부담이다.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각도에서 할리샤를 공략해야만 생존률을 높일 수 있다.
2차 형태의 공격은 매우 놀랍고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했지만, 플레이어가 1방에 죽지 않는다면 충분히 버텨낼만 했다. 때문에 원정대는 2차형태의 할리샤를 꾸준히 공략해 나갈 수 있다.


스칼렛 반 할리샤는 HP가 1/3쯤 남으면 3차 형태로 변신을 한다.
3차 형태는 할리샤가 괴수를 타고 있는 모습으로 반인 반마의 악마 형태라 할 수 있겠다.
3차 형태가 되면 이동 속도가 극악하게 빨라져서 대쉬라기 보다는 순간 이동후 공격을 취한다고 표현해야겠다. 이동속도가 무제한이라서 밀리 파티로 따라다니며 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니다. 할리샤가 이동하면서 주는 관통 데미지는 더욱 강력해져서 5~6천의 데미지를 준다. 여기에 콤보로 다른 공격이 들어가면 일부 캐릭을 제외하고 한번에 눕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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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레이드는 원정대의 준비 부족도 있었지만 버그로 인해 진행이 어려웠다. 그래서 GM이 직접 등장해 캐릭터를 이동시켜준다든지, 레이드 몬스터를 강제 소환하는 식으로 레이드를 진행했었다. 본섭 패치를 1주일 남겨둔 시점에서 3차 레이드는 제대로 된 테스트가 되길 바랬지만, 여전히 테스트 서버는 버그 덩어리였다.
할리샤의 3차 변신 형태가 등장하면서부터 시작된 여러가지 버그로 인해 레이드는 또다시 중단되었고 GM의 강제 개입으로 끝날 수밖에 없었다.
● 3차 프린테사 레이드의 버그들 |
이같은 버그들로 인해 3차 프린테사 레이드는 더이상 진행될 수가 없었다. 결국 GM은 스칼렛 반 할리샤를 강제 해제시키고 참가자들은 이상한 방법으로 엔딩을 보게 되었다. 마치 세이브 파일을 에디트하여 엔딩을 보는 것처럼 찜찜함을 금할 수 없는 엔딩이었다.
이후 GM은 진행자들과의 조율을 통해 버그가 난 부분을 다시 실험해 보고자 했는데, 이미 원정대의 정탄과 소모품이 바닥난 상태였다. 결국 프린테사 방에 물건 판매용 NPC를 불러내고 GM이 직접 기타 소모품을 판매함으로써 재정비를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재정비를 마치고 스칼렛 반 할리샤의 3차 형태서부터 다시 레이드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할리샤의 HP는 전혀 빠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결국 GM은 다시 한 번 할리샤를 강제 소환 해제를 시켜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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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프린테사 레이드를 마친 결과 난이도는 다시 한 번 조절될 것으로 보인다. 스칼렛 반 할리샤의 3차 형태가 너무 강력하여 공략 불가능 상태였기 때문이다. 진정결과 할리샤의 HP 리젠 속도가 너무 빠르게 설정되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이 부분의 패치가 없이는 프린테사 레이드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3차 프린테사 레이드는 격수팟 3개, 궁수팟 1개, 위저팟 1개로 구성되었다. 할리샤의 마방이 매우 높다는 사전 정보에 따라 격수팟의 비중을 높혔던 것이다. 각 파티별 데미지는 다음과 같다.
(S급 무기, 78렙 기준 평균적 데미지)
| 평타 | 크리 | 비고 |
격수팟 | 10~20 | 50~80 | 데들리 100~150 |
궁수팟 | 30~50 | 200~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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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팟 | 데스스파이크 100 | 데스스파이크 400 |
|
프린테사 레이드의 주적인 스칼렛 반 할리샤는 변신을 거듭할수록 엄청난 이동속도를 자랑한다. 때문에 격수 파티는 여러모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데미지 면에서도 가장 위력이 적어, 본서버에서는 격수팟을 최소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저팟은 할리샤의 마방이 강력해 다른 레이드에 비해 약한 데미지가 들어갔다. 하지만 평균 데미지 면으로 보았을 땐 역시 위저드라는 소리가 나올만한 차이를 보여준다. 궁수팟은 가장 안정적인 데미지를 전해준다. 드라코닉보우-포커스를 사용할 경우 위저팟 화력에 크게 뒤처지지 않고(크리 수치로 인해) 방어력과 공격력이 조화를 이룬 파티라 할 수 있겠다.
때문에 프린테사 레이드 원정대는 궁수 & 위저드의 조합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탱커 파티를 1~2개 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황릉을 돌파할 때 탱커가 필요하고, 아직 할리샤에게 헤이트 수치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탱커 및 격수의 활용은 아직 좀 더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 3차 프린테사 레이드 인터뷰 |
분명 아직도 프린테사 레이드는 어렵다. 어떤 조합이 최적인지 답이 나온 것도 아니고, 할리샤의 패턴이 정확히 밝혀진 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테스트 서버 유저들은 또다시 프린테사 레이드에 나설 것이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프린테사 레이드에 나설 것이며, 다음 번에는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믿는다.
실렌의 자식들 역시 만만치 않은 규모였지만, 슈나이만은 아니킴과 그들의 병사 네필림을 내새워 압도적으로 밀어붙이기 시작하였다. 많은 실렌의 자식들은 실렌의 품으로 돌아갔으며, 일부는 대륙 곳곳에 숨겨진 지하 신전에 몸을 숨기게 되었다. 슈나이만은 이곳을 이단자들의 마지막 무덤이라는 의미로 '카타콤' 이라고 불렀다. 슈나이만은 카타콤에 있는 실렌의 무리에 총 공세를 하여, 엄청난 희생 끝에 여섯 개의 카타콤을 모두 제압할 수 있었다.
지상에서 더 이상 자신의 권위에 도전할 세력이 남아있지 않다고 확신한 슈나이만은 모든 카타콤에 봉인의 주술을 시전하고, 이를 아나킴이 내린 계시로 이룩한 기적이라는 뜻으로 '계시의 봉인'이라 명하였다. 계시의 봉인이 세워졌지만, 실렌의 추종자 무리는 아직 건재했다. 그들은 '릴리스'라 불리는 새로운 지도자를 중심으로 여덟개의 네크로폴리스에서 릴림 군대를 재건하고 있었으며, 실렌을 사후 세계로부터 불러내기 위한 의식을 준비 중이였다. 카타콤을 제압하느라 군대의 대부분을 소모한 황제는 새로운 위협에 대응할 여력이 없었으며, 오랜 전쟁으로 피폐해진 국민들에게 다시 전쟁을 강요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몹시 곤란한 이때에 황제 앞에 한 드워프가 나타났다. 그는 자신이 '마몬의 상인들'이라 불리는 드워프 길드를 대표해서 왔으며, 황제가 새로이 군대를 편성할 수 있도록 군자금을 대주겠다고 선언했다. 이 드워프 집단은 선뜻 신뢰할만한 자들이 아님은 틀림없었지만 그 말에는 거짓이 없었다. 특히, 그들이 제공하겠다는 최고급의 무기와 방어구는 거절하기 힘든 선물이었다. 마몬의 상인들과 계약을 맺은 슈나이만 황제는 새로운 네필림 군대를 편성하여 네크로폴리스에 대한 공세를 개시할 수 있었다.
이 성전을 몸소 이끈 것은 다름 아닌 아인하사드의 대리자, 아나킴이었다. 지하의 어둠 속에서 빛과 죽음의 군세가 격렬히 맞붙었고, 사방에 흩뿌려진 피는 강과 바다를, 심지어 하늘까지도 붉은 기운으로 물들였다. 군중은 동요했지만 황제는 이 모든 것이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징조라며 안심시켰다. 미래를 내다보는 눈으로 황제는 묵묵히 전쟁을 지켜보고 때를 기다린 것이다. 결국, 실렌의 딸 릴리스가 어둠의 권세를 엎고 일어났으며, 그녀를 막기 위해 아나킴이 나서게 된다. 하지만 슈나이만 황제는 빛과 죽음의 군세 모두가 네크로폴리스에 들어가자 봉인의 주술을 시전하여, 실렌의 무리와 함께 아나킴과 네필림 모두를 지하에 가두어 버린다. 이를 '탐욕의 봉인'이라 부른다.
이후 일곱 개의 봉인을 다스리는 힘을 지닌 슈나이만 황제는 그 힘을 후손에게 물려줄 방법을 찾기 시작하였고, 결국 자신의 피를 이어받은 자가 봉인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황실 혈통의 유산은 바이움 황제 때에 그의 힘에 대한 야망에 의해 끊기도 만다. 바이움 황제의 몰락와 더불어 엘모아덴 황가의 직계 혈통에게 이어지던 봉인을 다스리는 힘이 영원히 사라진 듯 했으나, 혼돈의 시대에 봉인의 비밀을 쫓던 일련의 무리에 의해 그 힘이 사라지지 않았고, 네필림과 릴림의 몸에 '봉인석'의 형태로 남아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
봉인석이 다량으로 모이면 일곱 봉인의 힘을 제어하는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오만의 탑에서 발굴된 고문서를 통해 이 비밀을 가장 먼저 밝혀낸 자들은 제각각 세력을 규합하여 '여명의 군주들'과 '황혼의 혁명군'을 결성하였다. 이 두 세력을 각지의 네크로폴리스와 카타콤에 원정대를 파견하여, 상대보다 많은 수의 봉인을 쟁취하기 위한 두 결사단의 치열한 경쟁은 이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아직 22서버에 있는 장비들이 조금있긴하지만 친구랑 같이 쓰는거니 그냥 버려두고..
이제 남은건 약 300만 아덴..
심심할때 피시방에서 잠시 위자드나 키우면서 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