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수도군단'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7/23 아, 후반기 교육 받던 짬찌 시절
  2. 2008/12/25 흑 크리스마스..ㅠㅠ
  3. 2008/09/16 크아앙
  4. 2008/09/14 4박 5일간의 휴가
  5. 2008/08/31 이제 상병이다..
2009/07/23 18:03

아 짬찌 시절.. 벌써 2년이 지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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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arMai
2008/12/25 21:48

부대안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작년엔 이때 100일 휴가를 나갔었지.............

 

 

ㅇ ㅏ 싫다~~~~~~~~~~~~~~

눈도 싫고 크리스마스도 싫고 ㅠ

내년 크리스마스는 미래의(?) 여자친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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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arMai
2008/09/16 17:36
복귀 2시간전..

안양역 피시방이다 ㅡ.,ㅡ


...........







근데 난 왜 금연석에 있니?
Posted by DearMai
2008/09/14 22:38
9월 12일 금요일

2달만에(?) 휴가를 나왔다.

추석이다 보니.. 울산으로 가는 차편이 막막했다. 휴가가 늦게 결정난 거다 보니 미리 차편을 예약할 여유도 없었고..
복귀 하는 편은 엄마를 통해 예약을 해 두었지만 출발 교통편은 알아서 해결 해야했다.

이것 저것 알아봤지만 전부 매진이고 그러다 보니 알아낸 것이

안양에서 대전 까지 가는 9시 출발 무궁화호, 대전에서 울산까지 가는 고속 버스를 타는게 제일 빠르고 안전할 것 같았다.
부대를 나오자 마자 안양역으로 택시 타고 달려 표를 예매 하니 입석밖에 없단다.ㅠ 그래도 이게 어디냐? 무조건 고고싱~

기차를 기다리는데.. 같은 부대마크를 단 전역자가 있따........ㅠㅠ 낯익은 얼굴이 아닌걸 보니 공병단이나 특공연대나 방공대대 같은 영외직할대 소속같은데..

아무튼 부러운 놈(?)을 뒤로 하고 기차를 타고 가고있는데 대전에 거의 다와서 신탄진이라는 역에 도착을 했다.

그러네 사람들이 웅성웅성 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창밖을 보니 후반기 교육을 마친 이등병들이 자대로 향하는 기차를 타기 위해 줄을 서있었다.

나도 작년 이맘때쯤 대전역에서 이러고 있었는데 ㅠ 나는 휴가 출발하고 누구는 자대로 출발하고 참 .. 뭐라 할말이..



뭐 이렇게 나올땐 이래저래 고생했는데

나오니 그냥 허무하다..


추석을 가족들이랑 친척들이랑 보낼려고 나온거긴 하다만..

뭔가 허전하다..


에휴


복귀 2일전
Posted by DearMai
2008/08/31 16:02
이제 50%..

지금동안 한것을 앞으로 한번 더 해야한다니..ㅠㅠ

군생활은 참 길고도 길구나..
Posted by DearM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