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7 00:06

출처 : http://unlimitedfocus.springnote.com/pages/7982220


Eclipse + Subversion Plugin

  1. Download Eclipse

    1. Download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2.40.43(1).png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2.41.06(1).png
    2. Unzip & Execute & Select Workspace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2.47.51.png
    3. [Menu] -> [Help] -> [Install New Software]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2.53.58.png
    4. [Work with: All Available Sites]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2.55.13.png
    5. Select [Collaboration] -> Subversion * plugins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2.58.37.png
    6. Finish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2.59.14.png
    7. Installing & Restart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01.44.png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02.37.png
    8. Install Subversion Connector: SVN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08.37.png
    9. Next, Finish, OK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08.56.png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09.32.png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11.57.png
  2. Running Subversion Perspective

    1. Close welcome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04.06.png
    2. Open Subversion Perspective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05.28.png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05.44.png
    3. Setting Subversion Information

      1. URL: https://architect1.googlecode.com/svn/trunk/
      2. User: Your Google Account (xxx@gmail.com)
      3. Password: Google Project Hosting Password (Link)
      4. Finish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12.44.png
    4. Check out Project:  [ROOT] -> [trunk] -> [HTDP]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14.08.png
    5. Change Perpective: Resource

      1. 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15.17.pngScreen_shot_2011-07-01_at_오전_1.36.18.pn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DearMai
2006/05/16 20:14
제로보드, 5년만에 확 달라진다
‘한국 웹의 산증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웹 게시판 문화를 이끌어온 설치형 인터넷 게시판 ‘제로보드’가 네 번째 버전 이후 5년 만에 다섯 번째 버전으로 다시 태어난다.

제로보드 개발자 고영수(ID 제로)씨는 최근 홈페이지(http://www.nzeo.com)의 ‘제로보드 5 개발 안내입니다’라는 공지사항을 통해 차세대 제로보드의 개발이 완성단계에 이른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작년 말부터 시작했는데 스스로도 개념이 잡히지 않아서 벌써 5달이 넘었다”며 “현재 제로보드5는 90% 정도 개발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위지윅 편집기, 계층형 댓글, 회원간 쪽지 기능, 사이트 통계기능 등 중요도에서 10% 이상을 차지하는 부분에 대한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 내용 더 보기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510&PCode=0007&DataID=200605161627000190


제로보드 5 발표에 대한 첫 기사인듯 ~_~
Posted by DearMai
2006/03/29 23:01
Posted by DearMai
2006/03/19 22:23
안녕하세요. 요즘 자주 인사 드리네요^^, 양현석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2006년 YG에서 선보일 16세의 여자 신인 [메이다니]에 관해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 6개월 전에 연습실에서 디지털카메라로 찍었던 [메이다니]의 노래 연습 장면을 살짝 공개할까 합니다.
사실 일반 디지털카메라로 찍을 만큼 미리 준비를 하고 찍은 영상이 아니라, 어쩌면 공개를 안 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 더 나은 일 일수도 있겠지만..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용기 내어 공개해보려 합니다. (이게 과연 잘하는 일인지?)

이 곡은 너무나도 유명한 Alicia Keys의 If I aint got you 라는 곡으로 물론 100% 라이브 입니다. 노래에 묻어나는 여러 가지 감정들과 [메이다니]의 가능성 차원에서 봐주시길..^^
현재는 빅마마가 [메이다니]의 보컬 트레이닝을 맡고 있습니다.




 
Posted by DearMai
2006/03/12 12:29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익태 기자] 코미디언 김형곤씨가 11일 오전 운동 중 돌연사해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고인은 지난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로 방송에 데뷔, 80~90년대 재치있는 언변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촌철살인의 풍자로 우리나라 시사 코미디의 새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인의 미니홈피에는 이런 그의 재기 넘치는 글들이 올라와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그가 이 세상에 남긴 마지막 글을 소개한다. 이 글은 사망 하루 전인 10일 오전 9시쯤 작성됐다.

온 국민이 웃다가 잠들게 하라

세상에 웃는 것 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우리 인간이 다른 동물에 비해 우월한 이유도 웃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돈을 벌려고 애쓰는 이유가 뭔가? 결국 웃고 살기 위해서가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돈 버는 데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웃지 못하고 산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웃음은 우리에게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웃음 곁으로 자주 가야 한다. 예를 들어 TV를 볼때도 괜히 드라마 주인공이 암에걸려 오늘 죽네, 내일 죽네 이런걸 보면서 괜히 스트레스 받고 그러지 말고, 그저 코미디나 시투콤 같은 걸 보면서 낄낄대고 웃는 그런사람들이 현명한 사람들이다.

친구를 만나도 만날때마다 "내가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줄게. 새로 자온 조크하나 가르쳐 줄까?" 하며 나를 웃겨주고 즐겁게 해주는 친구를 자꾸 만나야지, 만날때마다 "너 돈 좀 가진거 없냐?" 하는 이런 인간들은 될 수 있으면 만나지 말아야 한다.

보기만 해도 즐겁고 엔돌핀이 팍팍 도는 그런 사람들만 만나기에도 시간이 모자란데 왜 만날 때마다 스트레스를 주는 인간들을 만나느라 시간을 보내는가 말이다.

나는 25년동안 방송에 몸담아온 방송인의 한 사람 이지만 우리나라 방송에 불만이 있다. 사람은 모름지기 잠자리가 편해야 한다. 편안한 잠자리에서 상쾌한 내일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보통 우리가 잠드는 시간이 대략 밤 10시부터 12시 사이일 텐데, 그때TV에서 밝고 즐거운 방송을 해주면 좀 좋안가 말이다. 코미디나 시트콤 같 은 재미있는 프로를 하면 그런 프로를 보다가 웃다가 잠이 들텐데...

현재 그 시간대에 나오는 프로들은 대부분 <그것이 알고 싶다>, <뉴스추적>, <추적 60분> 이런 고발 프로그램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우리는 잠자리에 들기 전 강도, 강간, 사기꾼, 양아치, 패륜, 불륜, 조폭, 살인 등등의 사건들을 보며 잠이 든다. 그러니 우리 국민들의 잠자리는 언제나 뒤숭숭하다. 낮에도 끊임없는 사건과 사고, 비리소식에 스트레스가 많은데, 잠자리에서까지 꼭 그런 프로를 방송해 온 국민을 악몽에 시달리게 하는 이유가 무언가 말 이다. 시청자를 조금도 배려하지 않고 오로지 시청률에만 의존하는 현 방송의 형태에 정말 난 분노를 느낀다.

'국민들의 편안한 잠자리를 보장하라.!, '악몽으로 부터 국민을 보호하라!' 이런 피켓을 들고 방송국 앞에서 일인시위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언제나 9시대에 뉴스를 고정편성 하듯이 10시대에는 코미디프로를 고정편성 해야 한다. 그래서 온 국민이 웃다가 잠이들게 해야 한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이 있다.

밤 10시 넘어서는 정치인들 얼굴이 절대 방송에 안나오게 해야한다. 한밤에 TV에 나온 정치인들 때문에 잠을 설치고, 가위 눌리는 그런 국민들이 아직 많기 때문이다.

시체실에 세 구의 시체가 들어왔다. 그런데 시체가 모두 웃고 있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검시관이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웃는 얼굴이오?"

"첫번째 시체는 1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서 심장마비로 죽은사람입니다. 두번째도 심장마비 인데, 자기 자식이 1등 했다고 충격 받아서 죽은 사람입니다."

그러자 검시관이 물었다.

"세번쨰 사람은?"

"이 사람은 벼락을 맞았습니다."

"벼락을 맞는데 왜 웃지?"

"사진 찍는 줄 알고 그랬답니다." epping@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Posted by DearMai
2006/03/10 00:22
 






Posted by DearMai
2006/03/09 00:56

국내에서 손꼽히는 블로그 프로그램인 태터툴즈(www.tattertools.com)가 오는 3월 11일 프로그램의 소스코드를 공개한다. 소스코드가 공개되면 누구든 태터툴즈 자체를 수정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덧붙여 배포할 수 있게 된다. 기존의 라이센스 정책과 달리 GPL(General Public License) 기반의 라이센스를 채용하게 된다.

태터툴즈의 이번 조치는 점점 블로그 사용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싯점에서 행해진 것이라 이채롭다. 대개의 무료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늘어날 경우 새로운 형태의 수익 모델을 구현하는데 힘쓰는데 태터툴즈는 오히려 사용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회사의 권리를 포기하고 모든 사람들이 함께 쓸 수 있는 GPL을 채용한 것이다. 태터툴즈의 제작사이자 운영사인 태터&컴퍼니의 노정석 사장은 "대중의 참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준비를 끝냈다고 생각했기에 태터툴즈를 GPL로 공개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오픈소스 그룹으로 태터툴즈를 넘김으로써 이 프로그램이 진정한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도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터&컴퍼니 노정석 사장)

GPL 라이센스로 태터툴즈가 전환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변화가 발생한다.

- 태터툴즈를 소스코드를 수정하여 상업적 웹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

- 태터툴즈를 수정하여 새로운 형태의 블로그 도구를 제작, 배포할 수 있다

대부분의 무료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은 그것의 변조나 개작, 배포등이 자유롭지 않다. 반면 GPL 라이센스를 따르는 프로그램은 소스코드 자체를 수정하여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프리웨어라고 부를 수 있다. 단 GPL 라이센스를 따르는 프로그램을 수정하여 배포할 경우 자신이 만든 것도 GPL로 공개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배포를 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고 자신의 웹 사이트에 블로그 서비스나 RSS 리더 등의 서비스를 설치할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태터&컴퍼니는 태터툴즈의 GPL 라이센스 전환이 시작되는 3월 11일, 태터툴즈 1.0 구조 설명 및 회사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공개 소프트웨어가 된 태터툴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한 발전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 노정석 사장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라는 의견을 묻는 간담회가 아닌, 참여를 원하는 분들과 함께 미래를 '결정'하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라며 태터툴즈가 좀 더 많은 사람들의 대화 속에서 커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은 블로그 http://moreover.co.kr 에 접속하여 참가 요청을 하면 된다.

태터툴즈는 홈페이지에 자신의 블로그를 설치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2004년 3월 정재훈씨에 의해 단독 개발되었고 2005년 이후 태터&컴퍼니에 의해 운영되어 왔다. 태터툴즈는 현재 약 30만 회 이상 다운로드되었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직접 설치해서 사용하는 블로그 도구다.

* GPL이란?

General Public License의 약자로써 프로그램의 소스코드(souce code)를 공개하여 누구든 개작과 변조가 가능하도록 허락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저작권의 완전한 포기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GPL 라이센스는 공개하는 사람이 정의한 바에 충실하게 따라야 한다. 그러나 GPL로 공개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업 웹 사이트를 구축할 수도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측면에서 매우 유용하다고 볼 수 있다.

블루문 (i-gua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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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arMai
2006/03/09 00:38
이글루스가 SK커뮤니케이션즈의 가족이 된다는 공지에 회원님들께서 남겨주신 다양한 목소리 꼼꼼하게 잘 읽었습니다. 우려하시는 것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며 지적해주신 점들은 저희 이글루스팀이 앞으로 잊지 않고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의견 남겨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글루스 영업양수도와 관련하여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항목에 답변을 드리고 이글루스 서비스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드립니다. 이러한 약속의 배경은 이번 영업양수도에 이글루스 서비스 뿐만 아니라 이글루스의 가치와 철학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글루스의 모든 개발, 기획, 운영 인력도 함께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영업양수도 절차를 진행하면서 이글루스와 SK 커뮤니케이션즈는 많은 논의를 거쳐 이글루스의 핵심가치를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습니다. 따라서 이글루스의 운영 철학이나 회원과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전제 하에서 아래의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이글루스의 앞으로 변화에 대하여

Q. 이글루에 배너광고가 들어가나요?
아닙니다. 이글루스는 개인의 이글루가 회원 각자의 공간임을 매번 강조해왔습니다. 이번 영업양수도가 이런 운영 철학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며, 눈앞의 수익을 위해 회원님들의 공간을 침해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국내에도 개인 블로거들이 직접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이 열린다면, 기능 지원을 통해 회원 각자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외에 밸리 등의 공간에 한 두개의 배너를 넣는 것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계속 고민해 오던 문제이니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회원님과 저희,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적절한 광고 모델을 마련하지 못한 상황이니 영업양수도를 통해서 당장 광고가 게재될 것이라는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 만 18세 이상만 가능한 가입 조건은 유지되나요?
만 18세 이상 성인의 가입 정책은 현재의 이글루스 문화를 있게 한 아주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운영팀의 모니터링을 피하고 있는 만 18세 미만 가입자들이 일부 있기는 하겠지만, 현재와 같은 가입 정책은 변하지 않고 지속될 것입니다.

Q. '글에 대한 저작권은 회원에게 있다' 는 기존의 저작권 정책은 변함없이 유지되나요?
네, 물론입니다. 이글루스는 현재 사이트내 게재권만을 회원의 약관 동의를 통해서 얻고 있으며, 이는 밸리 등에 컨텐츠를 배치하기 위함입니다. 나아가서 타 매체에 회원의 글이 게재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회원의 동의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변함 없이 유지될 것이며, 이번 일을 계기로 회원님들이 저작권을 명시할 수 있도록 Copyright 문구, CCL(Creative Commons License) 등의 삽입을 지원하겠습니다.

부득이하게 약관의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정 기간 동안 공지를 게재하여 변경 약관에 대한 회원님들의 동의를 구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Q. 내 이글루 주소가 바뀌나요?
이글루스와 같이 익명성이 보장되는 시스템에서는 개인의 이글루 주소가 타 서비스의 '아이디' 와 견줄만한 가장 강력한 아이덴티티(Identity)일 뿐만아니라, 이글루 주소의 연장선에 있는 퍼머링크 또한 블로그의 특성상 매우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이글루 주소는 현재와 같은 호스트 방식의 주소(예, ebc.egloos.com)를 계속 사용할 것입니다.

Q. 스킨, 배경음악 등의 유료 아이템이 생기나요?
라이프로그에 음악 아이템을 추가하고 이를 포스트에 삽입하는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는 오래 전부터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또, 지난 설문 조사에서 많은 회원분들이 음악 아이템이 제공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으셨구요. 하지만, 이글루스 정도의 규모에서 우수한 음악사업자와 계약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아 미뤄왔던 일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음악 아이템을 추가할 생각입니다. 물론 특정 브라우저에 종속적이지 않은 플레이어를 제공할 계획이구요.

스킨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직접 편집이 가능한 것 또한 이글루스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물론 스킨의 업데이트가 지속적이지 못하고 스킨을 직접 수정하는 일도 매우 어려운 일이라 회원님들은 더 많은 스킨이 제공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줄로 압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사용자스킨을 공개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면 스킨을 일방적으로 판매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한 회원이 만든 스킨을 다른 회원에게 판매할 수 있는 거래 시스템을 제공해야겠다는 아이디어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Q. 브라우저 호환성 등 표준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나요?
네, 계속해서 지켜나갈 것입니다. 이글루스는 지금까지 (이글루스툴바를 제외한) 서비스 내의 모든 기능에서 인터넷익스플로러, Firefox, Safari 등 다양한 브라우저의 호환성을 맞추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특정 OS 나 특정 브라우저에 한정된 기술 사용은 배제하고, 신규로 진행하는 개발 프로젝트에는 웹표준을 준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점은 영업양수도 여부를 떠나 이글루스 개발팀이 추구하는 방향이니 변함 없을 것입니다.



2. SK 커뮤니케이션즈의 기존 서비스와의 연동에 대하여

Q. 1촌 공개 기능이 추가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SK 커뮤니케이션즈의 서비스인 네이트닷컴과 싸이월드가 같은 회사의 서비스이면서 각자의 특징을 가지고 운영되는 것처럼 이글루스 역시 고유한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며 독립적인 서비스로 운영될 것입니다. 1촌 공개 기능은 싸이월드의 특징적인 기능이며, 이글루스에 도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Q. '펌' 이나 '스크랩' 과 같은 기능이 추가되는건 아닌가요?
네, 아닙니다. 이글루스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회원님들이 직접 작성하신 컨텐츠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잘 알고 있는 이글루스는 회원님들의 의견에 반하는 펌이나 스크랩 기능을 추가하는 대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참조 도구로 링크와 트랙백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Q. 이글루스에서 도토리를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글루스는 현재 일부 유료 아이템에 대하여 휴대폰 결제 등을 통한 직접 과금을 하고 있습니다.

Q. 네이트온에 이글루스가 연동되나요?
이글루스는 늘 메신저와 이글루의 이상적인 결합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내 이글루에 새 덧글이 등록되면 알려준다거나, 내가 링크한 이글루에 새 글이 등록되면 알려주는 기능이죠. 물론 빈번한 알림으로 귀찮아하실 분들을 위한 옵션도 제공해야겠죠. 만약 네이트온에 이글루스가 연동이 된다면 이런 개인화 기능이 연동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우려처럼 익명성을 무시하며 내 이글루가 메신저를 통해서 노출된다거나 하는 연동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Q.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에 "내이글루로가기" 와 같은 메뉴가 추가되거나, 글과 사진 등의 컨텐츠가 서로 공유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싸이월드의 경우 실명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반해 이글루스는 익명성이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역시 자신이 작성한 글과 사진이 미니홈피와 이글루에서 서로 공유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앞서 공지에도 말씀드렸듯이 이글루스는 회원님들이 만들어낸 공간이며, 회원님들이 이글루스에 깊은 애정을 갖고 계시듯 저희도 이글루스의 장점과 가치를 자랑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이 선택하신 이글루스의 장점,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얻으시는 즐거움과 편안함에는 변함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글루스를 "블로거를 위한 최고의 공간 (The Best space for Blogger)" 으로 만들자는 저희의 목표는 앞으로도 영원할 것입니다!

이 이글루를 앞으로 이글루스 영업양수도와 관련하여 회원님들과의 대화 채널로 유지될 예정이니 새로운 궁금하신 점이나 저희의 답변에서 부족한 점이 있으시다면 덧글이나 트랙백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글루스가 SK로 인수되면서 어떻게 진행 될까 궁금했는데 이글루스 측의 답변은 저에겐 긍정적으로 받아 드려지네요.
특히나 싸이월드가 SK에 인수되면서 네이트온 메신저에서 싸이월드 연동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었는데 만약 이글루스도 네이트온 메신저에 연동된다면 정말 편하게 블로그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이글루스로 넘어 가고 싶은 생각이...
Posted by DearMai
2006/02/20 17:11

지난 2월 1일에 프랑스 파리에서 있었던 Novell Linux Desktop 10 발표했습니다. ZDNet에 「Xgl」로 만나는 화려하고 매력적인 리눅스라는 기사와 함께 KLDP의 Xgl 관련 Eyecandy에서 당시 데모 장면을 찍은 동영상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한마디로 놀라움과 기대감을 가지기에 충분했습니다. 일단 (제가 편집한 걸 볼륨을 조금 높이고) 한번 보시죠. Source from http://www.linuxedge.org

여기에 사용된 Xgl이라는 소프트웨어는 컴퓨터에 내장된 그래픽 칩을 이용해 데스크톱의 디스플레이 기능을 강화해 투명한 오브젝트나 3D효과, 줌 하는 윈도우 표시를 가능하게 해 주는 것으로 OpenGL 기반 개발자인 David Reveman에 의해 시작된 것입니다. David이 Novell로 직장을 옮긴 후 올해 1월에 이 S/W를 오픈 소스화합니다. Novell은 이 기술을 이용하여 GNOME 엔진에 3D GUI 기능을 추가한 Novell Linux Desktop 10 버전 데모를 보여 주었습니다.

애플의 맥은 물론이고 Sun의 Java Desktop의 GUI인 Looking Glass와 비견할 만 하고, Windows Vista의 UI 임팩트가 강림도 하기 전에 불시착 해 버렸으니 MS가 좀 바쁘게 생겼습니다. (물론 리눅스를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가 많이 늘어 나야 겠지만 애플 처럼 리눅스 업체들이 번들된 전용 PC를 판다고 하면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그런 움직임도 많구요.)

그나저나 윈도우 98/2000/XP 사용자는 어떡하냐구요? 뭘 걱정하십니까? Firefox 3.0이 내년에 출시 됩니다. 그러면 웹 브라우저에서도 뛰어난 2D 그래픽 효과 정도는 만끽하실 수 있을 겁니다.

출처 : http://channy.creation.net/blog/ (Channy's Weblog)
Posted by DearMai
2006/02/15 21:49

밑의 동영상을 잠시 멈춰주시고 글을 읽은후 봐주시길 바랍니다.

앞부분이 잘려서...

며칠전 지하철안의 일이었습니다.

집에 가는 길..

집에 거의 다 도착할 즈음에...

어느 두 커플이 제 앞에 섰고 한쪽에선

어느 한분이 캠코더를 들고 있었습니다...

여자분의 손을 잡고 있던 남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저희가 여기에 선 이유는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전..고아로 자랐습니다.  남들처럼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형편이 못되서

저희가 처음 만난 이 5호선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여자분은 계속 울고 계셨습니다. 

전바로 이장면을 남겨야겠다하는 생각에 바로 폰을 꺼내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분이 다시 말하길..

"저기 죄송하지만 여기계신 어르신분중에 저희 주례를 봐주실 분 계신가요?"

종점에 가까이 와서 지하철안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 분도 크게 바라진 않았던지 이내 말하길...

"그럼 결혼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저 신랑 ㅇㅇㅇ는 신부 ㅇㅇㅇ를 맞아 평생 행복하게 살것을 맹세합니다."

신부는 계속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가까스로 말했습니다.

"저 신부 ㅇㅇㅇ는 신랑 ㅇㅇㅇ를 맞아 평생 행복하게 살것을 맹세합니다."

그리고 신랑은 준비해두었던 반지를 꺼내 신부 손에 껴주었습니다.

승객은 별로 없었지만 박수소리는 그 어느 예식장보다 큰듯했습니다.

내리던 할머니께서는 잘살라며 등을 두드려주고 내리시고..

승객들은 계속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정말이지 눈물이 핑도는 광경....

비록 결혼식의 하객은 많진 않았지만..

어느 누구보다 멋진 결혼식이었고..

이렇게라도 그들의 결혼식을 보여주고 싶었기에..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Posted by DearMai